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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5:01-20 ::: 군대귀신과 돼지 떼


Tue. Feb. 20. 24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막 5:9)”

 

 

거라사 지방은 이방지역입니다.

예수께서 그곳으로 가신 것은

한 사람 몸에 약 5, 6천이 들어있는 군대귀신을 쫓아내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명령하시자,

군대귀신은 근처 2천 마리 돼지 떼에게 들어가

갈릴리 호수에 모두 빠져 죽어버렸습니다.

 

귀신들이 자멸하였습니다.

살려달라고 예수께 절하며 애원할 때는 언제이고

호수에 빠져 죽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사탄과 귀신과의 관계가 왕과 종의 관계입니다.

사탄은 여럿이 아니라 혼자입니다.

귀신들을 소멸시키는 일은 사탄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비록 자기에게 도움을 주었다 하더라도

원한다면 가치 없이 희생시켜 버립니다.

그렇다면 사탄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10)”

그들이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17)”

 

사탄의 음모는 군대귀신을 소멸시킴으로써,

가라사 지방의 돼지를 사육하는 자들과

그들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마을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을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께 몰려가서

자신들의 지역을 떠나달라고 간청하자

예수님은 순순히 그들의 요청을 받아드립니다.

 

이렇게 그곳은 아직은

복음을 받을 준비가 안된 이방지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방문하신 것은,

복음이 이방에도 전파되어야 한다는 증거를 보이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귀신을 압도할 만큼

예수님의 능력이 월등하다는 증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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