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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6:01-13 ::: 고향에서 배척당하신 예수님


Fri. Feb. 23. 24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막 6:3)”

 

 

예수님 고향사람들은

예수님을 과부의 아들이라고 멸시했습니다.

정상적인 랍비의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그가

어떻게 저런 지혜의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군! 이런 생각들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배척한다는 의미는

예수님이 회당에서 하신 설교에 대하여

매우 모욕적인 비난을 했다는 뜻입니다.

 

고향사람들이 왜?

이토록 예수님의 말씀에 흥분하였을까요?

그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목수 예수로만 인정하고 싶었습니다.

그 분을 메시아로 절대로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장 친했던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하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잘 안다는 것이

메시아이심을 깨닫게 하는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행동을 부정했습니다.

한마디로불신앙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말씀과 이적을 받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음 없는 이적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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