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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07:01-13 ::: 하나님 계명과 사람의 전통


Tue. Feb. 27. 24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7:8)”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다 하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빙자하여 자신의 유익을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겉으로는 신실한 신자인척 하면서도

교회 바깥의 사회생활은 남부끄러운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 이중 삼중 인격자들입니다.

 

교회의 전통을 따라가다 보면,

성경말씀을 잊어버릴 때가 있으며,

말씀에서 보여준 순종의 삶을 왜곡하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고르반을 외쳐 댑니다.

마치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처럼, 자신을 포장하고서,

인자함 속에 비수를 품고 있으며, 웃음 안에 거짓을 담고서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가장 신실한 척, 순종한 척, 믿음이 깊은 척 하면서 교회로 나옵니다.

 

주께서 이와 같이 우리의 가증함을 보시면서도

끝까지 참으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천국은 거저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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