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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6:01-19 ::: 셋째 해 십일조


Thu. Apr. 11. 24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서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26:12)”

 

 

셋째 해의 십일조를 따로 구별하여 보관할 때

개인적으로 필요에 따라 먹지 말아야 할 것이요,

바알 등과 같은 이방 신(부정한 몸, 죽은 자 등)에게

바치지 말아야 하며

여호와께 바치는 정성으로 잘 보관하였다가

가난한 자를 위하여 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제의적인 고백을 함으로써

이방 신을 섬기는 가나안 족속들과 구별되어야 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바치는 거룩한 의미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관습법처럼 십일조는 지 교회에 드리는 것이

원칙이라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틀린 말입니다.

 

관습법이나 전통이 잘못되었다면 수정하는 것이 진정 옳은 일입니다.

 

과연 빚더미에 눌러 앉은 교회가 부흥이라는 명목으로,

무조건 교인확장에만 열을 올리는 교회에서

십일조의 1/3은 미 자립 교회의 몫이라고 건 네 줄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95%이상의 교회가 미 자립 교회이지만

분배의 원칙을 실천하는 자립교회는 거의 없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교회 안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형편입니다.

 

이제는 성경말씀대로 지켜지기 위해서는

성도개인의 믿음의 자유 함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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