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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05:12-26 ::: 사도들을 보호하심


Fri. May. 10. 24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5:19-20)”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절명한 사건은

예루살렘에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믿는 남녀무리가 많아지는 한편, 사도와 제자들을 두려워하여

아예 상종하지 않는 자들로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초기 갈릴리 사역 때와 비슷한

수많은 병 치유와 귀신 축출의 이적과 표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러므로 사도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받았음을 증명했고,

지금도 하늘의 영광된 보좌에서

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였습니다.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시기심으로 분노하여

다시 사도들을 감옥에 넣었지만,

그 날 밤 주의 사자가 사도들을 풀어주고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들에게 말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부당한 영적 권위를 독식했던 이들은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이미 하늘의 이적과 표적을 보았고,

베드로와 요한의 선언에

법적으로 죄를 찾을 수 없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판단도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의 죄악은 이처럼 한번 쥔 권세를

결코 빼앗기지 않으려는 기득세력들의 독소가

그들을 영원히 망하게 하는 원인입니다.

 

새벽에 성전에서 가르치던 사도들은 또 다시 붙잡혀서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의 무리들 앞에 끌려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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