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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07:17-36 ::: 이스라엘 실패


Tue. May. 14. 24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행 7:25)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울수록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번성하였습니다.

애굽의 바로는 이들의 번성을 막고자,

더 심한 고역으로 내몰았고 남자 유아 살해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즈음에 모세가 태어났으나 이내 나일 강에 버려지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서 애굽 공주의 양자로 살아남게 됩니다.

 

40년 동안 왕궁에서 애굽의 모든 지혜를 터득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손으로 동족을 구원할 것을 깨닫고

이스라엘을 위해 살인까지 마다 않지만,

정작 이스라엘은 그를 시기하고 배척하여

애굽 사람을 살인한 사실을 바로에게 알리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의 노예로 심한 고역을 치르면서도

형제를 구한 모세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를 향한 그들의 시기와 미움으로 말미암아

결국 하나님의 계획은 다시 지연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을 애굽으로부터 구원하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한 것은 애굽의 바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인 이스라엘이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그들을 40년을 더 고역과 고통 속에서

애굽에 머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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