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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07:37-53 ::: 성령을 거스르는 죄


Wed. May. 15. 24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행 7:51)

 

 

성전은

하나님의 능력이 묻어 있는 건축물이 아닙니다.

성전 벽돌 하나하나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예루살렘에 있었던 성전만이

하나님께서 임재하신다고 믿는 사상은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곳에 머무는 분이 아니십니다.

 

스데반은 이러한 타당한 이유로

하늘이 보좌이고, 땅이 발등상이 된다고 하면서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성전의 의미는 야곱의 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듯이,

하나님을 향한 순종과 섬김과, 그 신실함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제사장 무리들과 유대인들의 성전 우상화는

당연히 배격되어야 할 문제였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스데반의 준엄한 책망은

그들 조상에게만 해당되지 않고 그곳에 모인 모든 자들에게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자라고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스데반 같이 이스라엘을 책망한 선지자들은

그들의 조상들 손에 대부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역사 상,

가장 성령의 충만하셨던 예수님을 잡아서

십자가에 처형한 대제사장 무리와 동조세력들의 죄악은,

그들 조상의 범죄행위와 비교될 수 없습니다.

 

선지자들은 메시아 오심을 예언하였고

그 예언대로 오신 예수님을 그들이 죽였습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살인한 자들이

바로 스데반 앞에 모여 있던 청중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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