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행 17:01-15 ::: 바울의 힘든 여정


Thu. Jun. 06. 24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17:3)”

 

 

바울의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죽으신 사건이

구원의 대 전환점이요 절정으로 이해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구속의 새 시대 즉, 새 창조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순교한 후 바울은

다메섹으로 예수의 추종자들을 체포하기 위해 떠났던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이 다메섹 길 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다면

그 역시 일방 유대교를 신봉하는 유대인들처럼

예수의 추종자를 박해하는 일이 정당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회심 이후 곧바로 복음을 전했던 것은

바로 그 십자가에서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셨다는 선포였습니다.

그러나 청중들의 반응은 호의적이거나 아니면

대다수가 적대적이거나 하였습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