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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17:16-34 :::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Fri. Jun. 07.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17:24-25)”

 

 

바울의 연설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이라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게 되는 이유가 타락한 인간의 본성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더듬어서 찾을 있는 하나님을

잘못 우상을 섬기는 방향으로 나간 것입니다.

불충분한 하나님에 관한 지식 때문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무지한 자들에 대한 심판을 유보하셨습니다

심판을 감하신 것이 아니라 유보하셨습니다.

 

인간이라면 하나님을 의지하여 사는 것이 기본이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고백한 대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고

그분의 자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인간의 호흡까지도 통제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금이나 은, 돌로 형상화하는 것은

그분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하였습니다.

, 그분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이상한 동물이나 半人半獸 모양으로

하나님을 조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창조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인간으로 낮추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께서 성육신 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셨으므로 이제부터는

더 이상 무지로 인한 우상숭배는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구원의 복음을 받아야 하는 때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회개와 죄 사함과 용서, 그리고 영생에 이르기까지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이 땅에 복된 소식이 전해졌다고 선포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심판의 날이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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