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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18:24-19:07 ::: 회개세례와 성령세례


Mon. Jun. 10. 2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19:4-5)”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하고

이를 믿으라고 강권하였고 그들이 받아들이자,

안수하여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이때에 오순절에 임하셨던 성령께서 그들에게도 임하셨고,

그 표시로 방언과 예언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반드시 목사(바울, 베드로)

능력자(브리스길라 부부)가 안수해야만

성령께서 임하시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베드로가 하루에 3천명씩 회개하고 돌아설 때에

일일이 안수하지 않았어도 성령께서 그들에게 임하셨습니다.

 

우리가 언제 성령세례를 받았는지 기억하는 자는 극히 드뭅니다.

그 때가 언제인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내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있음이 중요합니다.

 

혹자는 성령세례를 방언이나 예언을 해야 만이

받는 것으로 우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언이나 예언은 은사이지, 성령세례의 증거는 아닙니다.

다만 방언을 하면 자신에 대해서

더욱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방언으로 말해도 다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형제에게 유익이 되는 예는 거의 없습니다.

방언이 시험거리가 되어서 방언 못하는 것으로

믿음이 약다고 폄하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물세례가 있고 불 세례(성령세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세례는 오직 한 번으로 끝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세례식을 하는 것은 공중 앞에서

예수를 믿겠다고 공포하는 의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 이성적인 판단으로

죽기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부활과 영생을 확신하며,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믿는다(성경말씀)

많은 사람 앞에서 선언하는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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