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현재접속자 : 34 (회원 0)

삼하 11:01-13 ::: 다윗과 밧세바


Tue. Oct. 04. 2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삼하 11:2)”

 

 

다윗과 밧세바는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심히 아름다워 보였고 육체적 욕망이 일어났으며,

사람을 보내서범해서는 안될 한 남자의 아내임을 확인하였으나,

욕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간음은 둘 다 죽음에 처하는 형벌이었음에도

다윗은 다시 사람을 보내고” “데려왔으며 곧 바로동침하였습니다

 

거칠 것이 없는 다윗의 행동이 있은 후에

밧세바는 돌아갔고 곧 바로 잉태하였다는 소식을

사람을 보내서 다윗에게 알렸다고 역동적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본문에서 다윗과 밧세바는 대화하지 않았습니다.

이름도 부르지 않았고 그녀 역시 다윗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임신을 알게 되는 기간은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최소한 2개월 후였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간음은 이렇게 신속하게 말없이 진행되어 근거를 남기지 않고

둘 다 평상 시로 돌아오는 특성을 갖습니다.

 

이렇게 해서 둘 사이의 관계는 마무리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둘 만의 은밀한 일이

만 천하에 드러나지 않다는 확신은 둘만의 바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밧세바의 임신 사실은 새로운 불행을 잉태하였습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

   오늘의 묵상 욥 38:19-38
   율법의 무용론인가?
   [초대교회] 가정 교회 찾기(4)…
   [초대교회] 가정 교회 찾기(3)

   세미원
   세미원
   선암사 홍매&청매
   구례 산수유마을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만난 북…
   축구계 인종차별 흑역사
   책상에 올려둔 강화유리 난데없…
   광희의 군대 명언

   천주교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합니다만;;
   목회적 관점 과 선교사적 관점의…
   바울서신에 대해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