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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01-16 ::: 유두고의 죽음과 소생


Thu. Jun. 13. 24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마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20:10)”

 

 

유스도라는 청년이 졸다가

3층에서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하자

실내 분위기가 소란스러워졌고 불안한 심정이 되어

예배모임이 자칫 중단될 위기까지 몰렸습니다.

 

바울은 설교를 중단하고 내려가서

유스도를 보았을 때에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바울은 유스도 몸 위로 자신의 몸을 덮쳤(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유스도의 추락사는 그곳에 모였던 사람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일시적으로 가져왔고

바울의 설교의 능력이 사라질뻔한 위태한 사건이었습니다.

바울은 침착하게 그에게 다가가서 몸을 일으켜 살렸습니다.

성령의 능력이었습니다.

 

이 일로 사람들은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바울은 살았음을 확인한 후에 성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날이 새기까지 강론을 계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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