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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17-27 ::: 바울 고별설교


Fri. Jun. 14. 24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께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0:26-27)”

 

 

바울이 증언하기를,

에베소에서 복음을 듣지 못해

구원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할 자가 있다면

그 피를 내게 돌려라고 장담하였습니다.

 

바울은 3년 간 에베소에 머무는 동안

철저하게 구석구석 복음은 전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에 이루지 못한 자에 대한 책임은

내게는 없다는 것이 바울의 주장입니다.

 

 

성도의 책임은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과 사망을 바르게 전하는 데 있습니다.

만약에 사망의 경고를 누락하거나

구원의 확신을 잘못 전하면

그에 대한 책임 소재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바울처럼 공사를 막론하고

복음의 진리를 철저히 증언하였다면,

그 피 값은 청중에게 돌아가고 성도 자신은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바르게 전할 때 핍박과 고난은

당연히 따라오는 증거들입니다.

 

바울은 자신만만했습니다.

이제껏 바울이 받은 고난은

그곳에 모인 장로들에게 대물림 될 것입니다.

주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사단의 책략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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