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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28-38 ::: 작별


Sat. Jun. 15. 24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20:37)”

 

 

그들은 기도 중간에

벅차 오르는 슬픔을 참지 못하고 통곡하였습니다.

통한의 회개의 통곡일 수 있고,

지상에서 마지막 작별 때문일 수도 있었습니다.

원어 상으로는 죽음을 슬퍼하는 통곡입니다.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는 말로

더욱 바울의 앞날을 근심하며

이별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장로들은 바울을 배에까지 따라 올라가 전송하였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핍박과 고난과 근심으로 단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지만,

겸손과 눈물로 시험을 참아내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에베소에 정착하여 노년을 편히 맞으려 하지 않고,

죽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목회 성공 史는

바울이 유일한 사례일까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교회史는

이름도 알려지지 않는 순교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고 기록합니다.

그 결과 복음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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