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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6:36-56::: 겟세마네 기도


Sun. Apr. 14. 2019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26:38)”

 

 

죄를 알지 못하신 몸으로

죄성을 짊어지는 고통과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적인 고난의 십자가를 지셔야 하는 수치와 모욕감과,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외면(저주) 당해야 하는

참람함을 받아드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살을 찢겨야 하는 육체의 아픔도 견뎌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자신에게 지워진 십자가를

포기하기 위한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인성을 가진 분으로서

인간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래서 이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연거푸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한 시간도 함께 기도할 수 없을 만큼

이 심각한 상황에 너무나 무지했습니다.

 

옥합을 깨뜨렸던 여인에 비해

얼마나 상황판단을 잘못하였는지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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