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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4:01-17 ::: 다윗의 명성


Sun. May. 12. 2019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대상 14:10)”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해안 도로가 있는 접경까지 이르는

해안평야를 얻음으로써 대승을 거두게 되었고

다윗의 통치권은 중부 팔레스타인에

영향력을 행사할 만큼 확고해졌음이 틀림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승리는 다윗의 승리가 아닌

여호와의 승리였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이 싸움의 결과로 영웅담은 실려있지 않았고

오직 여호와께서 그들보다 앞서 전쟁을 치르셨다는 말씀이

강조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성도의 영적 전투는 자신이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흔히들 자칫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이 전투를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오인하지만,

오직 내 십자가(죽음)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를 뿐

내가 하는 영적 전투가 아님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내가 죽음으로 이 싸움은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바울이 고백했듯이 내 것은 배설물()으로 여겼을 때

승리할 수 있는 싸움이라는 사실입니다.

 

다윗과 그의 용사들은

이번 블레셋과 전투에서 이점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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