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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08:01-18 :::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Mon. Jul. 22. 2019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8:18)”

 

 

가나안의 풍요와 음란의 상징인 아세라,

애굽의 잡신들의 종합 벽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의 재생 담무스,

고대 근동에 근원을 두는 태양숭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행해졌습니다.

 

이러한 종교혼합주의,

절충주의 타협과 통합주의는

하나님께는 참기 힘든 악취였습니다.

교회 안에서 이런 유형들을 발견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누구도 함부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은혜라는 이름아래

빛깔 좋은 개살구처럼 침묵합니다.

오히려 세상이 이를 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피한 일입니다.

 

이러한 악취 속에서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궁금한 일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가증한 죄악들을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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