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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16:53-63 ::: 영원한 회복


Sun. Aug. 04. 2019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16:60)”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완전하게 멸망하기를 원하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징벌 후에는

사마리아와 소돔까지 책임을 지고

회복시키도록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비록

그 상대인 이스라엘이 이를 배반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이므로

한번 맺은 언약은 불변하여 영원한 효력을 갖습니다.

오히려 포기하지 않으므로 이스라엘은 발가벗긴 채

하나님 앞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자신의 죄악을 감출 수 없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죄악을 돌아보고

부끄러운 수치를 깨닫게 함으로써

회개의 길을 모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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