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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17:11-24 :::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겠느냐


Tue. Aug. 06. 2019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물을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을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17:24)”

 

 

시드기야처럼 가혹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실에 직면하기 보다는

우리의 진실성의 여부에 따라

능력을 위로해 주는 말을 믿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어느 정도는 우리의 선행이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감동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완전무결한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무능한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를 회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바로 시드기야와 같은 처지로 전락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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