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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2:01-16 ::: 자기 가증한 일을 알라


Thu. Aug.15. 2019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22:2)”

 

 

그들(예루살렘)이 범죄할 마음에는

능히 용기와 능력이 있었다고 자신을 믿었던 모양입니다.

 

죄악을 담대히 저지를 수 있는 배짱은 있었겠지요.

세상에서 요령껏 위험을 피해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 범죄하는 재미에 능통했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징벌에도

피할 수 있으리라는 간댕이 부은 자신감도 있었을 것입니다.

 

죄를 지어도 당장에

하나님이 징벌이 내리지 않으니

그냥 용서하였겠지 라고

자의적 성경해석을 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은 단호합니다.

죄악을 범한 인간을 잊으신 것이 아니고

오래 참고 계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잊어버리시면 정말 큰일납니다.

우리는 사뭇 내 편한 대로

성경말씀을 착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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