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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8:01-26 ::: 두로를 향한 슬픈노래


Mon. Aug.26. 2019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28:12)”

 

 

두로 왕이 저지른 무역의 불법과 착취

강매와 착복, 사기, 독과점 등등이

드러났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더럽게 여기셔서

하나님의 동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불로 멸해버렸습니다.

 

오히려 아름다웠기 때문에 교만해졌다고 합니다.

영화로웠기 때문에 지혜를 더럽혔습니다.

보통사람이 선망하는 아름다운 것,

지혜 등 모든 것을 갖춘 자가 교만해지고

지닌 지혜를 악하게 사용함으로써

하나님께서 멸해버리셨습니다.

땅에 내동댕이쳐서 모든 왕들 앞에서

구경거리로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두로 왕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만큼

부와 지혜를 소유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무역을 하면서 폭력으로 물품을 싸게 구입했고

거짓으로 폭리를 취했으며

모든 것을 불의로 이득을 취했으며,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움과 지혜를 악의로 사용하였습니다.

 

교만의 극치로 자신이 하나님처럼 행동했습니다.

지혜로 다른 사람을 속이고 현혹시키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더 이상 그를 높은 자리에 둘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그는 땅을 던져졌고 힘없고 처량한 한낱 피조물로 전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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