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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2:01-12 ::: 마하나임


Sat. Feb. 22. 202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32:10)”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는 표현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받은 자의 고백입니다.

야곱은 바로 자신 안에 하나님께서 계심을 보고 놀랐습니다.

 

야곱은 기도 중에 하나님의 충만하신 성품으로 인하여

은혜와 진리로 가득 차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에 비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한지도 동시에 깨달았습니다.

 

그 표현을 현실적으로 이렇게 하였습니다.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이 모든 것이 헤세드와 에메드로 말미암았습니다! 할렐루야!!!(12)”

 

그러하오니 형 에서의 분노로부터

내 가족을 보호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야곱의 아들들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어오는 하나님 나라의 태동이

이제 구체적으로 세상에 구현되는 이 시점에서

자신의 과거의 잘못 때문에 그 피해를

약속의 아들들이 받아서는 결코 안 된다는 간절함이 배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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