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벧전 5:01-15 :::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Thu. Jul. 09. 2020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 5:5)

 

 

일반 성도들의 신앙자세는 장로들처럼

종으로 서로를 위하여 겸손히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입에 바른 예의범절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지는 섬김과 겸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가

실천할 수 있는 겸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손 아래

자신의 모든 경륜을 철저히 낮추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철저히 낮아지신 모습처럼

성도 개개인도 낮춤을 지향해야 합니다.

검소, 근면, 친절, 온유, 절제 등등입니다.

상대적 우위비교를 해서는 안됩니다.

 

성도의 겸손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으면

드러날 수 없는 겸손을 말합니다.

 

겸손은 비굴함이 아닙니다.

무지함도 아니요, 모든 것을 가졌으면서도

자랑하지 않는 낮아짐입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