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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01:01-20 :::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Fri. Jul. 10. 20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18)"

 

 

이사야는 계시(이상)를 보았습니다.

그가 본 이상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과거의 이스라엘의 행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거역하였습니다(2).

말 못하는 짐승도 주인을 알아보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탄식하십니다.

짐승보다 못한 이스라엘에 대한 실망과 책망을 말씀하십니다.

그 증거로 신앙의 부패와 삶의 세속화를 지적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입니다.

그들은 당연히 제사장 나라요 구별된 민족으로

세계 만민 중에 복 받은 민족입니다.

그들의 위치를 망각한 타락은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슬프다 하십니다.

 

애끓는 부모의 심정으로 자녀를 다그치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잘못은 범죄한 나라,

허물 진 백성, 행악의 종자, 행위가 부패한 자식입니다.

 

자녀의 타락으로 속상해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느껴집니다.

부모는 자식을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약속하신 복을 받게끔 하셔야 할 책임이

곧 하나님의 책임이십니다.

그들이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전체를 멸망시켜도 좋겠다는 구상을 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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