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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0:15-26 ::: 요셉의 대망


Fri. Sep. 25. 2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50:17)”

 

 

요셉의 믿음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요셉의 믿음에는 이미 이스라엘 해방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는 애굽에서 산 햇수를 헤아렸습니다.

110세를 살아왔습니다.

17세에 잡혀왔으니 93년을 애굽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애굽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비록 미이라가 되어 애굽 관에 눕혀져서

애굽에서 장사되었지만,

그의 정신은 항상 가나안 땅에서 살았습니다.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50:25)”

 

야곱처럼 요셉도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그의 관심은 오로지 하나님 언약의 성취에 있었습니다.

반드시 애굽을 나가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확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50:24)”

 

후손들이 조상과 약속하셨던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될 것을 바라보고 살아야 함을 유언으로 남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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