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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05:01-10 ::: 그 몸으로 행한 것


Thur. Oct. 01. 202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내 안에 성령께서 내주하지 않으셨다면

세상적인 것에 더 큰 비중을 두는 쏠림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나 바울처럼 복음을 위해서

고난을 자처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그 영혼 안에 성령께서 계신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죽는다고 고백한 바울의 신앙을 본받자 하지만,

사도(목회자, 혹은 수도자)나 할 수 있는 일이지

평신도에게는 소망일 뿐,

그보다 낮은 단계의 신앙의 삶으로 만족한다는 생각을

언제부턴가 스스럼없이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신앙은 빨리 고쳐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처럼 죽기를 각오하는 결단 없이는

그때나 지금이나 신앙을 지키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즉 구원의 확신만으로 구원을 이루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구원의 확신 안에는 세상(임시적)에서

성도가 지켜가야 할 삶(고난)이 반드시 포함되어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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