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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5:01-22 :::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Thu. Oct. 15. 2020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25:7)”

 

 

시편기자는 성실과 진정한 보호를 원하고 있습니다

성실과 정직이라는 단어는

그의 무죄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를 시도하려는 그의 심정과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결심이 함께 드러난다는 말씀입니다

 

그는 겸손하게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회개를 통하여

하나님의 응답과 보호를 정당하게 기대할 수 있는

예배태도의 믿음의 토대 위에서 간구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기다림의 연속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이는 아직 응답이 없는 기도에 대해서

자신의 무가치함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면서도

가열차게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며

그의 확신을 찬양으로 바꾸어 가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보여준 믿음의 자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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