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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3:26-43 :::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길목에서


Fri. Apr. 02. 21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예수님은 전날 감람 산에서 잡히신 후에

매맞고 희롱당하며, 사형선고를 받아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까지 가야 했습니다.

 

전날 한숨도 주무시지 못한 채로

날이 샐 때까지 채찍을 맞고

재판정에서 고문과 정죄를 받았습니다.

 

당신의 몸과 영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이르기 전에 운명할 수 있었습니다.

사형 집행관은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갈 자를 찾다가

구레네 출신 시몬을 지목하였습니다.

 

그는 영문도 모른 채

한 젊은 사형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사형수를 따라갔습니다.

이러한 그림은 진정한 제자의 모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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