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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01:11-24 ::: 바울의 사도직


Thu. Sep. 02. 21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16-17)”

 

 

바울이 예루살렘 교회와 구별하려는 의도는

그의 사도직의 기원 때문입니다.

 

갈라디아 교회에 다른 복음을 가져온 자들이 주장하는

예루살렘의 사도적 정통성에 맞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 받았다는 주장입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유대교의 관습을 수용하는 편에 속했습니다.

이들이 갈라디아 교회에서 퍼트린 율법의 준수, 특히

할례에 대한 적극성을 구원의 증거로 강요했기 때문에

바울이 노발대발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구원을 할례의 흔적으로 대체하는 것은

천사라도, 자신을 포함해서 사도직을 받은 자라도

저주받아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 연유로 그는 사도직을 임명을 받은 직후

곧바로 아라비아로 전도여행을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교회(사도)와 상관없이

독자적인 사도직을 수행하였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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