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출 28:15-43 ::: 대제사장 의복


Fri. Oct. 08.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 채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28:43)”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대제사장이 들어가는 날은

온 이스라엘이 초 긴장하여

대제사장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아야 합니다.

 

아무도 볼 수 없는 지성소에서 대제사장의 움직임은

오로지 겉옷에 달린 방울소리로만 확인될 뿐이었습니다.

 

일을 그릇 쳤을 때는 법궤 앞에서 죽어야 했고

만약 죽었으면 지성소에서 끄집어낼 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면

그 한쪽 발목에 줄을 묶고 들어가야 했는데

한참 동안 방울소리가 없고 움직이는 기색이 없으면

줄을 잡아당겨 죽은 대제사장을 끄집어 내야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대제사장 의복에 관련된

상징성과 실제 사용가능성은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More………

해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