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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6:15-31 ::: 아도니 야훼


Fri. Dec. 03. 21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16:28)”

 

 

삼손은 마지막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경계심을 푼 청년은 신전을 버티게 하는

두 기둥 사이에 삼손을 세웠습니다.

 

그때 삼손이 부르짖었습니다.

주 여호와여(아도니 야훼!)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28)”

 

두 눈이 먼 삼손은 맷돌을 돌리며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생을 돌이켜 보았고,

여호와의 영이 함께하실 때의 사건들을 떠올렸습니다.

레히 싸움에서 승리했던 일도 기억했습니다.

 

레히 싸움 때에 목이 타 숨이 막힐 지경에 처했을 때,

죽겠다고 여호와 부르짖던 기억도 생각해냈습니다.

그리고 기적으로 응답해 주셨던 여호와를 기억하였습니다.

그 당시는 살려달라고 부르짖었지만,

이번에는 죽기 위해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죽을 장소에서 그는 레히의 그 하나님을 기억했습니다.

 

제발 한 번만 예전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을 때처럼

강하게 해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그가 두 눈을 잃고 나서 보인 것은 여호와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긴 머리털도 그에게는 없으며, 두 눈도 없습니다.

강한 힘의 표징을 그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확신할 수 있었던 표징은

바로 레히에서 기적을 베풀어 갈증을 멎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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