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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03:16-21 ::: 심판과 구원


Sun. Jan. 09. 2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세상에 독생자를 내어 보내신 하나님의 뜻은

성육신과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심판 받지 않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빛으로 오신 독생자를 믿기 보다는

어둠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심판자리에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구원과 심판의 분리는

인간들이 악행과 어둠을 선택함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구분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따릅니다.

 

또한 현재의 행위와 과거의 행적이 증거로 제시됩니다.

, 믿음과 불신, 신앙과 불신앙은 현재와 과거의 삶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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