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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02:12-29 ::: 거부, 그리고 믿음


Wed. Dec. 21. 22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 2:16)

 

 

주님,

구원을 확신하면서도 말씀을 대할 때마다

아직도 육신과 안목의 정욕이

샘솟듯 한 마음을 발견합니다.

이생의 자랑에서도 실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매일 말씀을 대하면서도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는 포기 못한 정욕들이 꿈틀거렸습니다.

 

토하고 싶도록 역겹다가도 세상에 살다 보면,

또 다시 그곳에서 취해 넘어진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신에게 억울해하고, 분통이 터지지만,

세상을 이겨내기가 몹시도 힘겹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고 사라질 것을

세상도 정욕도 시간 속으로 지나갈 것을

그래서 허무한 인생인 것을,

매일 씻고 버리고 가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영생을 얻었기 때문에, 성령님 도우심으로

다 버려도 살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거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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