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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05:01-10 ::: 속죄 절차


Sun. Jan. 08.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 돌려 줄 것이요( 5:6-7)”

 

 

본문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잘못했던 자를 찾으라는 명령은

자신의 죄를 공개하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천주교는 고해성사라는 제도로 이를 독점했습니다.

개신교는 한 사람의 죄악과 아픔에 대해서

믿음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슬퍼하고

감싸 안는 즐거움과 행복이 있습니다.

이를 교회가 훼손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죄는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은 죄값을 갚아야 하는 책임이 뒤따릅니다.

그것도 20%를 더해서 갚아야 하는 손실이 뒤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원칙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용서받지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아올 수 있지만),

죄책에 대한 아픔은 자신의 몫입니다.

 

그리고 내가 저지른 죄악 때문에

고통받는 이웃에게 내 것으로 헌신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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