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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06:01-18 ::: 구제


Mon. Jan. 30. 23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6:1)”

 

 

예수님은 더 나은 의가

바리새인들의 위선적인 의와 극명하게 대조시킴으로써

바른 신앙생활의 근본을 새롭게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들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2)”

자선 혹은 구제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 공개적으로 자선을 선전하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외식하는 자 곧 위선자들이라고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미 5:16절에서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던 말씀과

상반되는 이러한 행위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 말씀의 근저에서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

상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선을 베풀 때에 은밀하게 하면

너희 아버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자비를 행하는 일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중심적인 신앙 행위였기 때문에 어찌하든 구제에 동참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행의 동기가 바로

자신의 삶으로부터 영광을 얻으려는 데에 있었다면

이미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당연한 일로 받아 드려졌던

공개적인 구제행위 또는 자선행위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이미 상을 받았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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