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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2:01-19 ::: 르우벤과 갓 자손의 이기심


Sat. May. 20. 23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를 가졌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목축할 만한 장소인지라(32:1)”

 

 

재산이 증가할 수록 사람의 욕심은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이웃과 동족들이 어떻게 될지는 관심 밖이고

우선 자신들의 가축이 모진 여정에서 상할까 봐 걱정입니다.

 

르우벤과 갓 자손이 야셀과 길르앗 땅

정착하겠다는 발상은 대의명분을 벗어난

이기적인 사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세는 르우벤과 갓 자손들의 제안을 듣고

미디안을 물리치고 승전가를 부르고

개선했던 군사를 향해 진노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을 질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떻게 출애굽 일 세대가 저질렀던 죄악을

하나님께로부터 일단 인정받은 출애굽 이 세대들이

되풀이하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정탐 사건은 여호와께서 지시한 땅으로

그들이 들어가지 않겠다는 범죄행위로서

40년 광야를 헤매게 되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었다고 회상하였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를 거부한 조상들이

여호와의 진노로 광야에서 멸망하였고

대를 이어 너희들도 죄인처럼 죽기를 바라느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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